코로나19에 갇힌 ‘사천왕상’
  • 이명익 기자
  • 호수 659
  • 승인 2020.04.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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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이명익파주 전영일 공방의 작가가 연등회 행사용으로 제작된 사천왕상 등을  점검하고 있다.
ⓒ시사IN 이명익‘전영일 공방’ 직원들이 대형 연꽃등의 배접 작업을 하고 있다.
ⓒ시사IN 이명익대형 달 등의 마무리 점검 작업을 하고 있는 전영일 공방 직원
ⓒ시사IN 이명익전영일 공방 직원이 한지를 염색하는 작업인 줌치 염색지 작업을 하고 있다.
ⓒ시사IN 이명익전영일 공방의 작가가 대형 등의 골조를 만드는 용접 작업을 하고 있다.

조계종은 코로나19 탓에 부처님오신날(4월30일)을 맞아 매년 열던 연등회 행사 등을 5월로 연기했다. 파주시에 있는 등 제작 공방(전영일 공방)의 일상도 바뀌었다. “연등회 참석하려고 트럭에 실려 줄 지어 가는 사천왕상을 보면 뿌듯했는데 올해는 이렇게 서서 보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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