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서다
  • 신선영 기자
  • 호수 652
  • 승인 2020.03.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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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신선영

전 세계가 주목한 ‘드라이브 스루(자동차 이동형)’ 방식의 선별진료소. 환자와 의료진, 대기자 간 감염을 방지하고 검체 채취 시간을 단축해 호평을 받았다. 이 혁신적인 방식도 의료진의 땀방울이 녹아들어야 가능하다.
서울 잠실주경기장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오전 내내 방문자 체온을 측정하던 한 의료진이 대기 중 자신의 체온을 쟀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의료진의 감염 예방도 중요해지고 있다.
의료진을 비롯한 우리의 영웅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와 맞서고 있다.

ⓒ연합뉴스 3월4일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진료 활동을 마친 한 의료진의 얼굴에 반창고가 붙어 있다. 오랜 시간 고글 착용으로 생긴 상처다.
ⓒ시사IN 조남진3월4일 코로나19 방역에 투입된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의 방역차량.
ⓒ연합뉴스3월2일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신임 장교들이 코로나19 교육을 받고 있다.
ⓒ시사IN 조남진서울 마곡8구역 공영주차장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에서 3월5일 차를 타고 온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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